성공하는 프리메디칼 프로그램

프리메디칼 프로그램에 속한 학생들은 일찌감치 남다른 마음을 가져야 한다.   마치,  100미터 경주를 하듯이, 철저하면서도 다급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프리메디칼 학생들은 ‘난 다른 학생들과 달라’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처음부터 다부지게 시작한다.    첫번째, 학교성적관리에 철저하고 치밀해야 한다.  평균 GPA 3.8정도를 유지해야 한다.   경기가 않좋아 질 수록, 의과대학에 입학하기는 더욱 힘들어진다. 이정도 높은  GPA도 입학을 개런티받을 수 없다.

대부분 학생들이 책만 열심히 섭렵하면, 높은 GPA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치 않다.   학과목마다 다른 공부패턴을 익혀야 하고, 교수마다 다른 전략이 필요하다.    둘째로, MCAT공부를 아주 일찍 시작한다.  대다수의 프리메디칼 프로그램에서는 대학 일학년때에 Biology와 Biology Lab을 가르치고, 이학년때에 Chemistry와 Chemistry Lab을 이수한다.   처음부터 노트를 잘 정리하고, 인덱스카드를 만들어 놓으면, 실제 MCAT을 치룰 때에 훨씬 쉽고 우월한 위치에 놓이게 된다.     어쨌든 GPA와 MCAT의 준비가 최우선 과제임을 명심해야 한다.

세째로, 봉사활동이나 인턴쉽등을 게을리해서는 안된다.  Science와 Non-Science분야의 과외활동으로 열개 이상의 활동리스트를 만들 수 있도록한다.   가능하면, 의미있고 보람있는 곳을 선택하여 활동하고, 리더쉽과 열정을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   단지 의과대학에 지원하고자 스펙을 위한 스펙을 만들어서는 안된다.   본인이 관계한 활동은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야한다.   각 대학에 설치되어 있는 프리메디칼 카운셀러와 사궈서, 최대한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리써치는 필수활동중에 하나이다.   꼭 명심해야 할 것은 리써치활동을 하면, 그 데이타가 학회나 논문에 발표될 때에 반드시 공동저자, 또는 공헌자로 이름을 넣도록 부탁해야 한다.   방학이 되어서 인턴쉽이나 리써치 기회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매년, 일월부터 학생을 가르친 교수, 인터넷정보나 프리메디칼 카운셀러를 만나서 리써치 기회를 찾아낸다.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가 있으면, 그 분야의 논문을 읽고 숙지하며, 그 논문을 발표한 교수나 과학자를 만나서 적극적으로 리써치 기회를 찾아야 한다.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같이,  리써치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데이타가 학회나 저널에 발표되면, 일생동안의 이력서에 사용되기 때문이다.   심지어, 의과대학을 마치고, 레지던트를 지원할 때에도, 모든 과정을 이수하고 전문의나 교수직을 지원할 때에도 리써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 인터뷰에서는 반드시 리써치에 대하여 이야기하기 때문에, 리써치의 경험은 학생들을 전문가로서 자라게 하고 전문가로서의 대우를 받게 하는 필수품과 같다.   잘 걷는 사람은 상황과 환경이 바뀌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여, 잘 걸을 수 있다.  리써치를 통해서, 생각하는 훈련을 받는다.   교과서적인 편협된 지식축적에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응용하고 적용하는 능력을 배양받게 된다.    훌륭한 과학자는 결국 리써치를 통해서 배출되기 때문이다.

*Smart Tips for Pre-Med Students

*Pre-Med 101: You should know this!

*Tips from Georgetwon University for Med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