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리서치 활동과 차별화 전략

과학자는 확실한 독창성과 통찰력을 유지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로 과학계에 끊임없이 도전한다.  과학은 종합예술이라고 했나?  아무리 좋은 연구를 했어도, 뛰어난 능력의 표현력과 발표력이 부족하면, 또, 어쩌랴!   표현력은 곧 예술적 기술이다.  그래픽이나 사진영상이 중요한 툴로서 최대한의 효과를 표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과학자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에 노출되어야 하고, 유능한 재질을 훈련받아야 한다.

아이비리그나 의과대학에서 리써치경력을 중요시 여기는데는 그만큼의 이유가 분명히 있다.  즉, 리써치의 경험이 많은 학생들은 이와같은 능력이 잘 갖추어 있다고 인정받게 된다.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 지원할 때에나 의과대학을 마치고 레지던트과정을 지원할 때에도 리써치의 경력은 필수적으로 리뷰된다.   그래서, 스템과학센타의 학생 과학팀들은 열심히 연구에 매진한다.  지난해 10 월에는 두개의 학회에 세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첫째주에는 아리조나주의 피닉스에서 거행된 미국 안전약학회에 두개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첫번째 논문은 저스틴 하를 비롯한 다수의 팀원이 공동연구한, “댑니아의 광향성을 응용한 독성연구 모델개발”이란 주제로 발표되어, 많은 과학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논문에서는 측정된 화합물질에서 빛을 향한 댑니아의 수영시간이 얼마나 바뀌는가를 정량화 하였다.

두번째 논문은 앤디 킴을 중심으로 실행된 연구에서, “댑니아를 이용한 독성테스트의 표준화 모델”에서 얻은 데이타를 발표하였다.  댑니아는 미세한 갑각류의 일종으로서 강과 하천에 서식하는 무척추갑각류동물이다.  그래서, 환경생태나 먹이사슬관계에서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연구를 통해서, 독성테스트를 표준화하여, 각 연구실마다의 데이타를 비교할 수 있는 파라메타를 설정하여 진행하였다.  시월 셋째주 일주일간 시카고에서 진행된 미국 약학회에 하워드킴을 제일 연구자로 10 여명의 공동저자로, “지렁이의 피부조직을 이용한 전달향상 물질비교”라는 제목으로 발표하였다.   이 논문에서는 단백질화합물등의 거대분자가 어떻게 피부조직을 통하여 전달할 수 있는가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무척추동물을 이용한 연구들도 약학, 독성학, 생물학, 환경 및 생태학, 의용공학분야을 공헌한바가 크다.  연구는 주로 팀으로 이루어지는데, 이는 서로가 어떠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지를 배우며, 또한, 필요할 때는 서로를 돕는 버디씨스템을 운영한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타를 발표할 때는 서로의 이름을 공동저자로 포함시킨다.    이와같이 전문과학학회에 데이타를 발표하거나 전문잡지에 게재할 때, 저자의 이름으로 들어가는 것은 과학자로서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  GPA와 SAT, 심지어, MCAT도 중요한다. 아이비리그나 의과대학을 목표로 공부하는 학생들의 기록은 흠잡을데 없이 훌륭하다.  그렇기 때문에, 차별화전략이 필요하다.

여러가지 예능이나 체육에 남다른 기록을 남길 수 있다.  그러나, 인터뷰시간이나 이력서를 쓸 때에는 어느것이 더 필요할까?   당신이 인터뷰진행자라면, 과학분야를 지원할 때에 어떠한 질문을 던지겠는가?  자녀의 일생동안의 이력서를 남다르게 멋있게 만들어 주고 싶다면, 하버드나 콜롬비아대학의 인턴쉽 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과학활동을 통해서, 과학경시대회나 전문과학학회나 잡지발표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찾아야 한다.

*Research is among the list!

*Lab Experience for Jess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