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상담: 언제나 한걸음 늦는 학생들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성공요인은 올바른 모티베이션이다.  동기부여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동기부여란 자신의 꿈을 확실히 정하여 매진하는일이다.   고등학생이 되면정상적인 학생들은 야망을 갖는다.  그리고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간다.   이제는 세계가 대기권이라는  지붕밑에서 거의 자유경쟁하듯 서로 목표를 향해서 최선을 다하여 공부한다.  그래서부모님들의 역할은동기가 부여되었다고 판단 되는 적기에좋은 프로그램에 등록시켜 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일단,  9학년이 되면, 12 학년은 어느새 금방 돌아온다.   그래서, 서둘러야 한다.  학부모님들간에 서로 물어서 잘못된 정보를 갖고 편견에 빠져서 좋은 시간을 흘려보내는 경우가 많다.

과회활동리스트를 인위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어떠한 교육활동에 참가한다면실제로 바람직한  교육방법은 절대 아니다교육활동에 자신의 의지와 열정이 보여야 한다.   이력서에는 학생이나 지원자의 혼이 담겨 있어야 한다.  이것저것 인위적으로 짜놓은 리스트는 학생을 위해서나학교를 위해서나 직장을 위해서나 결국에 바람직한 열매를 맺지 못한다.

요즘에는 직접적인 준비를 위한 첫걸음이 한층 조기로 내려왔다.  심지어,  초등학교시절부터  준비를 시작하는 경우도 보았다.  좋은 활동리스트를 만들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아무 도움을   없는 늦은 시간에 찾아와서 방법을 만들어 달라는 부모님들을 만날 때에 정말 안타깝기 그지없다.  그에 비하면, 일찍 시작하는 것이 가능성을 더욱 높여준다.   지나친 경쟁은 바람직하지 않치만, 자녀의 영재성을 순리에 맞게 지속적으로 유지시켜 주는 부모의 역할은 중요하다.

스템 과학센타를 거쳐간 학생들은 과학에 관한 자신감을 갖고체험과학의 즐거움을 경험한 일을 귀중하게  간직한다.   스템과학센타에 등록하여 일년동안의 연구활동을 진행한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데이타의 학회 발표리스트나 저널에의 발표리스트를 이력서에   있다.   주로 약학학회와 당뇨학회또는 의공학학회나 독성학회화학회생물학회나 신경학회등 본인의 연구분야에 적절한 학회나 잡지에 데이타를 발표한다.

학교에서 아무리 높은 평균성적 (GPA)을 기록하고 있고시험마다 만점을 맞았다해도 대학을 졸업하는 순간에 남는 것은 이력서뿐이다.   대학을 졸업하지 않아도대학생활동안에도이력서를 준비해야할 경우가 많이 있다.  그렇다면스템 과학센타를 통하여 쌓이게 되는 과학자로서의 경력은 얼마나 중요하겠는가?  대학을 입학할 때에만 도움이 되었던 것이 아니라직장에 이력을 제출할 때에도의과대학을 지원할 때에도레지던트를 지원할 때에도그리고교수직이나 과학자의 자리를 찾아볼 때에도 일찌감치 학회활동에서 얻은 과학활동리스트는 결국 학생들에게 가장 귀한 보물처럼 빛날  밖에 없다.

스템 과학원에는 지금도 연구활동에 공헌하는 레지던트 지망대상자가 있다.  본인의 이름이 포함된 연구활동리스트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학회에 발표한다는 것이 무엇이길레 그렇게 높은 평가를 받는지 생각해 보고 싶다.     기록은 학생이 어떠한 연구기관에 소속되어 연구팀의 일원으로 서로 공헌하며 협조하며 연구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했던 경험이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그러므로인터뷰를  때에는 반드시 본인의 연구토픽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러니까연구활동이 없는 학생들과의 인터뷰는 쉽지가 않다.  연구활동기록이 없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인터뷰의 생기를 뺀다.  인터뷰를  하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연구토픽에 관하여 확실히 가르치기 위해서학회발표시에는 본인의 공헌도가 아주 미미한 학생에게도 이메일을 통하여 함께 고치고 편집하는 훈련을 시킨다.  크리티칼 쓰기와 읽기를 가르친다.

초록 요약을 쓰고서론을 쓰고실험방법결과와 고찰  결론을 쓰면서학생들은 테크니칼 쓰기를 어떻게 하는지에 관하여 학습한다.   스템 과학원에서는 가능한한 독립적인 연구활동을 진행하도록 독려한다.    연구실험을 하다보면어려움에 빠질 때도 있다.   우리는함께 고민하며가설을 설정하며실험을 준비하며모델을 개발한다.   이러한 쉴새없는 생각과 훈련을 통해서학생들은 진지한 과학자로 성숙해가며멘토와의 신뢰도 깊어간다.

* College Counseling; College Board Guide

* Harvard University Study; College Counseling Made the Chances Twice Hi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