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 교육과 STEM 과학교육

아직 어린 학생들에게 제 4 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가르쳐야 한다는 사실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는 문맹에게 글을 가르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제 4 차 산업혁명의 핵심지식은 알두이노와 코딩이다.   지금 세계과학교육계는 스템교육에 이어서 알두이노와 코딩에 열광하고 있다.  알두이노는 일종의 마이크로 프로세서로서, 컴퓨터의 명령에 따라 각종 센서값을 읽고, 그 값에 따라서 반응하는 매개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콤비를 말한다.   여기에는 컴퓨터, 화학과 생물, 물리와 전자등 응용에 따라서 모든 과학분야가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초등학생때부터 이러한 기술과 언어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놀랄만한 속도로 발전하는 혁신기술의 시대에  사물인터넷이나 드론, 로봇의 기본과 체계를 조기에 배워야만 달려서 증가되는 지식을 이해하여 그것을 응용하고 사용할 수 있다.  즉, 폭증되는 엄청난 양의 지식을 이해하려면, 가능하면 조기에 시작해야 어느정도 따라갈 수 있다.

이러한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면서, 알두이노기술과 코딩은 읽기와 쓰기의 기초가 될 것이고, 그에 따라서, 초등학교들의 교육과정에 포함되고 있다.   즉, 학생들은 기술을 응용할 수 있는 올바른 기술과 툴을 사용할 수 있는 사고방법과 교육을 받아서,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로 가득찬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성장해야 한다.

컴퓨터 과학의 발전에 따라서, 코딩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의 하나가 되었다.  모든 인류기술발전의 분야에서 소프트웨어에 의존하며, 그 소프트웨어의 개발과 응용이 곧 성공이 되었다.  코딩과 연산능력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성공적인 미래를 향유할 수 있는 교육기회를 주어야 한다.  앞으로 2020년에는  코딩분야의 일터에서 100만 일자리가  전문인들의 손길을 기다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과학꿈나무들은 그들의 성장에 따라서, 물리, 수학, 화학과 생물이 서로 상관하며 기술이 발전하는데, 그 기본에 컴퓨터와 코딩기술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배운다.   앞으로 20년이 지나면, 코딩을 이해하지 못하면, 곧 글을 읽지 못하는 것만큼 불편해 질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기술을 일찍부터 배워두면 지식의 골격이 쌓여져서 아무리 발전해도 비교적 수월하게 이해하고 따라가게 된다.   이미 직장, 가정, 장치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운영되고 있는데, 이 시스템들을 이해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해야할 미래의 과학자들이 코딩같은 언어를 알지 못하면, 어려운 현실에 부딪치게 된다.

코딩은 독창성을 키워주며 자긍심을 심어주며, 끝없는 가능성을 체험과학으로 실제 해보며 맛보며 향상시키는 기쁨을 맛보게 된다.   스템과학교육은 가장 체계적인 알듀이노 티칭 프로그램을 가지고 개별교육의 한마당을 펼쳐놓았다.    구체적인 내용은 (845)825-6328 또는 www.STEMsc.org를 참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