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인턴쉽

(English)

특히 미국에서 공부하려면, 과외활동은 제일 중요한 액티비티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학교에서 아무리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해도, 성적에 어울리는 과외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이상하게 까지 생각합니다. 아마도 공부기계라고 생각하겠지요.

미국은 Heart가 있는 사람을 가장 으뜸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과외활동 리스트에도 마음으로 정성껏 최선을 다해서 봉사했다는 향기가 풍겨나와야 합니다. 일부 학생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학생들은 너무나 바쁩니다. 과외활동을 스스로 찾기는 매우 힘듭니다. 찾아도 연락하여 인터뷰날짜를 정해야 하고,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야 하고, 면역주사등 메디칼양식도 제출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도울 수 있다면, 직접 찾아 줄 수 있으면, 차라리 좋습니다. 반드시 필요한 활동을 자녀가 참여하지 않고 있다면, 부모님들의 마음은 걱정으로 채워지게 마련입니다. 스템 과학센타에서는 부모님을 대신해서, 미국 어디에 사시든지, 가까운 곳에 자원봉사나 인턴쉽을 성공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9 학년이후, 모든 대학생과 대학원생, 법대생들이나 치의대생이 필요한 자원봉사와 인턴쉽정보를 제공합니다. 유명한 기관이나 인턴쉽 프로그램은 일찍 마감이 되거나, 기회가 많치 않습니다. 스템 과학센타에서는 미전국의 데이타베이스를 이용하여, 당신의 자녀가 있는 곳의 과외활동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가이드해 줍니다.

자원봉사나 인턴쉽을 찾고 지원하는데에도 경쟁이 아주 심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6 개월전에 연락주시면, 좋은 자원봉사와 인턴쉽 포지션을 찾을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리더쉽 캠프에서 딜렉터나 코치, 또는 티쳐로 봉사할 수 있습니다. 오늘 연락하셔서 상의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