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 상담

(English)

의사가 되는 길은 아주 깁니다. 의사되기가 힘든 것은 실제로 공부가 어렵기는 아닙니다. 더욱 힘든 것은 쉴틈이 없이 계속 매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조기에 컨설팅을 시작하면, 더욱 분명하고 정확한 길을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학년이나 나이에 관계없이 컨설팅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은 컨설팅이 눈에 보이는 확실한 결과와 상관이 적다고 느끼기 때문에, 쉽게 컨설팅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의과대학에 실패한 수많은 학생들에게 물어 보십시오. “내게 의과대학 컨설턴트의 도움이 있었다면…”이라면서 후회합니다. 컨설팅에 투자하는 것은 얻는 열매와 기쁨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올바른 컨설팅은 학생으로 하여금, 앞으로의 길을 훤하게 내다볼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합니다. 그리고, 목표를 향해서 길목마다 기다리며 코치해주는 것과 같습니다.

초등학교 5 학년때부터 의사가 되겠다고 말하는 학생을 어떻게 가이드해야 하겠습니까? 중학교 7 학년은 어떤 정보가 필요할까요? 고등학교 10 학년에게는, 대학생에게는, 그리고, 대학원생에게는 어떤 컨설팅이 필요할까요? 이러한 구체적인 길들은 컨설턴트를 통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많은 학부모님들께서는 친척이나 친구인 의사에게 묻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의사들은 오래전의 일이라서 언제 MCAT을 치루어야 하는지, 언제 자격시험을 보아야 하는지 잃어버렸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러므로, 정확한 가이드를 해주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저희 스템 과학센타 컨설팅은 가이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찾아주고, 확인해 주고, 학생의 지식과 경험으로 삼기까지 곁에서 동행하고 동기유발을 고양시킵니다. 학생이 어떤 학과목에 너무 힘들어 할 때는, 튜터를 구하여 과외도움을 받도록 도와 줍니다. 방학중에 인턴쉽이 필요하면, 인턴쉽을 잘 할 수 있도록 조치해 줍니다. 전화를 걸어주고, 예약을 해 둡니다. 그러므로, 학생과 함께 움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