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 지원준비

학생으로서, 부모로서, 아이비리그에 입학한다는 사실은 누구에게나 자랑이며 기분좋은 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준비를 해야 아이비리그에 지원할 수 있을까요?   어떤 학생들은 본인들이 준비해서 지원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전문가로부터 현명한 지도를 받을 때에는 아이비리그에 입학할 수 있는 여러 길이 있습니다. 오늘날 대학지원준비에 관해서, 서로 상충되는  정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과 가족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언제 해야할 지, 어떻게 해야할지 중심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어떤 사람도 어떤 기관도 대학지원준비의 최종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 글에서는 여러 입시전문가들의 오랜 경험을 모아서 준비했습니다.

아이비 리그 타임라인: 언제 어떤 것을 해야 하는가?

한마디로 말해서, 일찍 시작해야 합니다.  대학 학자금을 위해서도 일찍 시작할 수록 좋습니다.   아이비리그, 또는 소위 탑25 학교에 들어가려고 할 때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 길을 생각보다 힘들고 장기프랜을 세워서 진행해야 합니다.   탑스쿨을 위해서 너무 조급해 하는 지원자들은 대부분 학교에서 뽑아주지를 않습니다.  미국에는 많은 대학들이 질좋은 교육으로 가르치지만, 매년 졸업생들은 오직 일부학교에만 열심히 지원합니다.  학생들은 탑스쿨에 입학하기위해서는 몇가지 필수 툴이 필요합니다.   확고한 전략적지원 플랜,  눈에뛰는 프로파일과 옳바른 가이드와 함께 해야합니다.   옳바른, 일반적 장기대학진학계획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는데, 이는 학생과 부모에게 동일하게 주는 정보입니다.

초등시절: 책을 많이 읽고 폭넓은 분야에 흥미를 갖도록 지도합니다.  자녀에게 어떠한 특별한 재능이 있는지 잘 관찰합니다.  학교에 지도프로그램이 있으면 참여시킵니다.  천천히 컴퓨터기술을 가르칩니다.

중학시절: 모든 레벨의 책을 읽도록 도와줍니다.  쓰기를 강조하기 시작하고 일반적인 소통기술을 가르칩니다. 리더쉽능력이 자라는지를 살펴봅니다.  교사와 교직원들과 잘 사귀도록 합니다.  SAT 1을 치루어서, 존합킨스의 영재프로그램과 같은 어드밴스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되는지를 측정합니다.

9학년:  GPA와 학급순위를 최고로 유지합니다.  가장 힘든 과목들을 듣습니다.  가능하면, AP코스를 듣습니다.  1월에 SAT 1을 치루어서 경험을 갖습니다. 학교성적을 최상으로 계속하며 과외활동을 시작합니다.  여름을 좋은 계획으로 보람있게 보내야 합니다.

10 학년: 가능하면, AP과목을 듣습니다. 과외활동을 계속합니다.  자원봉사와 지역사회서비스에 관심을 갖고 참여합니다.  봄에 SAT를 봅니다.  쓰기능력과 어휘능력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여름을 잘 보냅니다.  대학독서리스트에 있는 책들을 읽습니다.

11 학년: AP과목을 더 듣습니다.  10 월에 치루게될 PSAT를 준비합니다. 12월 31일 있을 학자금평가에서 최대한의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부모의 자산을 점검합니다. 지원할 학교들을 찾아보기 시작합니다. 여름까지 대충 6개의 지원대학을 결정합니다. 캠퍼스를 방문합니다. 1 월과 5 월에 SAT I, 6 월에는 SAT II를 보며, 이를 위해서 최대한 준비합니다.   대학지원에세이쓰기를 시작합니다.  이때쯤에는 자원봉사활동과 과외활동들이 잘 준비되어야 합니다. 대학진학컨설팅을 시작합니다. 여름동안에는 리서치와 같은 대학교육과 관계된 활동에 참여합니다.

12 학년: 가장 중요한 시간입니다.  AP과목을 수강합니다. 대학지원서류를 보냅니다. 추천서를 써줄 선생님을 선정합니다. 먼저, 얼리디시젼을 할지, 얼리액션을 할지를 결정합니다.  학교카운셀러와 밀접히 준비합니다. 지원과정에 대하여 좋은 어드바이스를 받아야 합니다.  지원절차와 내용에 대하여 자세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얼리디시젼과 액션의 결과는 12월초중순에   도착하고, 레귤러결정편지는 3, 4 월 중순에 도착합니다. 학자금오퍼를 어떻게 협상할 것인가에 대하여 배웁니다. 여름방학동안에는 아르바이트를 하여 학자금에 보탬이 되도록 합니다.

표준시험보기 (SAT, ACT)

미국의 서부와 남부학생들은 매년 ACT를 많이 보지만, 아직도 SAT I과 SAT II가 세계적인 명문대학에서  입학사정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명문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중에서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SAT I에 만점을 받는지 알면 놀라실 것입니다.  또한, SAT II에는 과연 얼마가 만점을 받을까요?  그러나, 자녀의 점수가 만점이 아니라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점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시험볼 때에 코치를 잘 받아도 더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공부하는 습관등 조직적학습 방법으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좋은 SAT I준비반에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도서관에서 학습법에 관한 책이나 CD-ROM를 빌려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SAT를 위한 타임라인

SAT 1: 어떤 학생들은 6 학년이나 7 학년에 치루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수명문대학에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9 학년이나 10학년에 첫번째 SAT I을 봅니다. 11 학년 봄이 되기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제일 실제적인 것은 10 학년 봄에 첫번째 SAT를 치루고서, 11학년 10 월에 PSAT를 보면서 준비상황을 이해합니다.  기대치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을 때에는 보충서적을 읽거나 SAT코스를 수강합니다. 11학년 1월에 다시 SAT를 봅니다. 결과에 따라서, 5 월 SAT를 다시 준비합니다.   5 월이 마지막 SAT I테스트로 해야합니다. 즉, 최선을 다해서 높은 점수를 맞도록 합니다.   아니면, 최악의 경우, 12 학년의 10월 SAT를 치룰수도 있습니다.

SAT II:  

SAT II는 어떤 과목이든지 학교에서 수강한 학기를 마치자마자 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왜냐하면, 그 때가 그분야에 지식이 가장 뇌에 가득할 때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다음해에 동일한 과목을 치룬다면, 방학이나 다른 학기를 지내면서, 상당부분 잊게 됩니다.  어떤 학생들은 5번 이상을 보기도 하지만, 그렇게 지나칠 필요는 없습니다.

에세이

대부분 대학에서 에세이는 실제로 큰역할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두명의 지원자가 동일한 자격을 갖고 있을 때에는 에세이가 결정적인 선택을 하도록 합니다. 어떤 학생들은 에세이를 비중있게 여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큰 실수입니다.  에세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명문대학의 대부분 지원서에는 자원자에게 500 자이상의 에세이를 쓰도록 하며, 그 범위는 아주 넓습니다.   대학에서 좋은 에세이로 보는 것은 학생의 통찰력이 어디에 있으며, 얼마나 명쾌하게 그것을 기술했느냐입니다.   해리볼드 (Harry Bauld)의 걸작, “대학지원 에세이쓰기에관하여”란 책은 모든 12 학년학생들이 반드시 읽어보아야할 책입니다.

설득력있는 엣세이를 쓸 때의 필수항목은 영어를 잘 구사해야 함은 당연하며, 자신이 정말 누구인지를 기술하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목소리를 발견하십시오.   그리고, 그 목소리를 잘 표현하면, 읽는 사람도 그 목소리를 그대로 들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의 목소리를 듣는 방법은 엣세이리뷰어가 어떻게 들을 것인가를 너무 생각하지 말고, 본인이 말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솔직히 명쾌하게 서술해야 합니다.   어떤 엣세이는 너무 과장되어서 읽을 때, 불편하거나 당황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볼드의 책에서 눈에 띄는 위험한 토픽은 대학지원자의 영적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그는 책에서 강한 리드력의 중요성을 기술하면서, 어떻게 하면, 한종류의 엣세이로 여러 다른 엣세이 문제를 만족시킬 수 있을지 제언합니다.    잘쓰여진 엣세이의 힘을 절대로 폄하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