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지원에 리서치가 의미있는가?

대학지원에 리서치가 의미있는가?

최근에 STEM과학이라는 신조어를 자주 듣는다.  이는 과학 (Science), 기술 (Technology), 공학 (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의 영어첫자를 모은 것이다.   미국교육의 근본적 패러다임이 변하였다.   단지 몇년전보다도 훨씬 많은 학교에서 핸즈언 과학, 즉 체험과학위주의 컬리큐럼을 운영하고 있다.   자녀를 좋은 대학으로 보내기 위해서, 그 경쟁은 아주 일찍부터 시작된다.   특히, 9 학년이 되면, 구체적으로 자세한 계획을 세워야 하고,  10 학년만 되어도 떄가 늦어서 어떻게 손을 쓸 수 없다는 것이 대부분 대학컨설턴트들의 이야기이다.

대학입학준비를 요약해 보면, 사실 간단하다.  무엇보다도 학교성적이 최우선이다.  아이비리그를 타겟으로 하였을 때에는 학교GPA를 4.0만점에 3.8정도를 유지시켜야 한다.     높고 균형잡힌 GPA는 대학사정관에게 자신의 성실성과 일관성을 보여주는 좋은 지표가 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옳은 관찰이라고 볼 수 있다.  어떤 학생이 10 학년을 제외한 전학년에서 높은 점수를 유지했더라도,  10 학년때에 어려운 시절을 보내어 학점이 낮다고 하면, 성적의 비일관성은 그 학생에게 네거티브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두번째로는 SAT이다.    SAT는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학력평가이기 때문에 또한 중요하게 여겨진다.

GPA는 학교마다 다를 수 있지만, SAT는 상대표준평가로  학생간 지적 및 학업 능력을 비교하는 수단이 되는 것이다.   SAT는 일반적으로 2300 정도를 목표로 둔다.  아이비리그 학생들과 의과대학에 입학하려는 학생들은 높을 수록 좋다.  SAT II 와 AP도 스케쥴에 맞추어 최고의 성적을 기록해야 한다.

그렇치만, 대부분 우수한 학생들은 GPA와 SAT 가  높아서, 사정관들도 숫자로만 비교하기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과외활동이나 스펙, 에세이나 인터뷰등을 높은 비율로 환산할 수 밖에 없다.   만일, 학생에게 특별난 재능이나 눈에 뛰는 성과를 낸 기록이 있다면, 더말할나위 없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일반적인 평범한 학생으로 성실과 지구력으로 높은 GPA와 SAT를 버팅겨온 대부분 학생들에게  리씨치 스펙이야 말로, 자신의 능력과 가족의 협조로 이룰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물론 리써치를 했다고 모든 학생들이 대학입학의 개런티를 받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확률이 훨씬 높아진다.   프라피스 경험의 경우에, GPA나 SAT점수와 기타 다른 과외활동리스트를 검토했을 때, 아이비리그에 합격이 불가능할 것만 같은 학생들이 합격되는 경우들을 여러번 보았다.

기본적으로 대학은 연구기관이기 때문에 연구활동과 그 결과물 리스트가 있다면 당연히 눈에 띄게 마련이다.  에세이를 쓸 때에도 연구활동에 관한 관찰경험을 기술하면, 더욱 어필할 수 있는 에세이를 쓸 수 있다.  인터뷰를 할 때에도 이력서에 연구활동 리스트가 줄줄이 적혀 있으면, 더욱 많은 스코어를 얻을 수 있다.   인텔과학경시대회 보다도 저널을 쓰거나 학회에 데이타를 발표하는 활동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것이 모든 교수와 모든 유명한 과학자의 발자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정관과 인터뷰교수의 눈은 저절로 연구활동리스트로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학생이 어떤 연구를 했나?   어떤 학회에 발표했나?     스템과학 센타에서는 단기방학을 이용한 의과대학 인슐린연구를 진행한다.  인턴쉽으로 기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데이타는 미국제일의 약학회에 발표되며, 저널에 실릴 예정이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